김태균은 3일 니혼햄과의 홈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역전 3점 홈런을 때린 데 이어 5회에도 통쾌한 솔로 홈런을 날렸다. 시즌 6, 7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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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5로 앞선 8회 2사 1,3루에서는 깨끗한 좌전 적시타를 때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김태균은 이날 4타수3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3할2푼1리로 끌어올렸다.
지바 롯데는 김태균의 홈런포 등 원맨쇼에 힘입어 8-5로 승리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