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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후보 “전남의 운명 바꾸는 데 최선”

전국 15개 시·도지사 후보 중 지지율 ‘최고’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03 [23:12]
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6·2 지방선거 전국 15개 시·도지사 후보 중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후보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6·2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이날 발표된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는 전남도민으로부터 65.9%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함께 발표된 전국 15개 시·도지사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남도내 유권자 600명을 대상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조사법에 의한 전화여론조사로 실시됐다. 

 박 후보는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중 지지율 1위를 기록한데 대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도민들의 채찍으로 알고 초심으로 돌아가 ‘잘사는 전남’  ‘살기 좋은 전남’으로 전남의 운명을 바꾸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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