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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나라당의 일방적인 독주를 야당이 견제하고 감시하는 원래의 순기능을 회복함으로 대구정치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야당정책연대의 연대정신을 살려 친환경 무상급식, 세종시 수정안 반대 등 정책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책연대 공동정책 외에 달서구 지역의 맞춤공약으로 1)우범지역 가로등 추가설치 및 방범카메라를 도입 2)학생들의 안전한 등, 하교를 위한 조치 3)월성동 e편한세상 법적다툼의 주민권익에 동참 4)노인정 어린이 놀이터 시설물 보수 5)진천동 월배 시장 및 재래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김성태 예비후보는 1954년생으로 대구 수창초등학교와 능인중.고교를 나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해 졸업했으며 공인중개사와 사회체육지도자, 합기도 공인 8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지역에서 30여년간 합기도 평무관 관장으로 , 대한합기도 대구회장과 대한합기도대구협회 실무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경북합기도연합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5.31선거에서는 달서구의원으로 출마한 경력이 있으며 민주당 2007년 대통령선거 달서‘을’ 선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