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은 6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 영입에 700만파운드, 우리나라 돈으로 120억 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신문은 "뮌헨은 다음 시즌 팀 재정비를 위해 박지성을 원하며, 그의 영입에 700만 파운드를 제시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지성은 2012년까지 맨유와 계약돼 있으며, 최근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이적이 쉽게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박지성의 에이전시인 js 리미티드는 "뮌헨에서 관심을 보이는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맨유를 떠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