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의 제모법이 있지만 번거로움과 깔끔하지 못한 제모, 제모의 고통과 피부염, 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 등이 많아서 제모에 대한 고민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이런 이유들로 레이저 제모, 영구제모에 대한 수요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레이저 제모는 면도제모나 자가 제모로 인한 번거로움과 부작용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면서 지속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
레이저 제모는 레이저를 조사하여 털을 만드는 모닝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피부 손상 없이 영구적으로 털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시술 후에 모공의 수축, 털의 빈 공간을 주변에서 세포가 차오르게 하여 모공을 줄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깨끗하게 보인다. 치료 후에도 보습제를 바르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지 않고, 시술 후 샤워나 운동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적인 레이저 제모로는 100% 영구제모는 힘들며 3~4년 뒤에 다시 제모를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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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피부 성형 전문 미앤미 네트워크에서는 ‘명품영구 제모시스템’을 진행 중이다. 한번의 시술로 영구적으로 제모가 되지 않는 불편함을 개선하여 스무스쿨레이저 등의 최신 영구제모 장비를 통해 높은 제모완성률을 보이며 혹시나 재발하는 경우라도 평생 제모를 보장한다.
스무스쿨 레이저는 atc 기술을 이용하여 온도센서를 통해 실시간 피부온도를 센서링하여 냉각시켜 주어 통증과 화상의 위험을 크게 줄이고 이에 따라 높은 출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는털의 제모도 가능하게 하는 레이저 시술이다.
피부 성형 전문 미앤미 네트워크 노원점 이상원원장은 “레이저제모 시술 전, 피부 상태에 대한 진단을 통해 염증이나 질병이 있을 경우엔 시술 전에 먼저 치료를 받은 후 시술을 해야 한다. 그리고, 시술 전에는 털을 뽑지 말고 시술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시술 후 가급적 선탠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또한 시술 후 주의사항으로 “간혹 시술 후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하루 정도는 샤워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당일 샤워를 할 경우엔 차가운 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해주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제모는 모낭의 주기에 따라 최소 3~4개월 전에 시작 해야 하기 때문에 여름의 아름다운 비키니 라인을 대비 한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해야 할 때이다. 올 여름 명품영구제모를 통해 매끈한 라인을 뽐내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