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군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더벨센터에서 열린 미국 종합격투기 ufc113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에서 마치다를 상대로 1라운드 만에 ko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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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 격투기 팬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그동안 마치다가 단 한 번의 ko패를 내주지 않았기 때문.
하지만 마치다는 쇼군의 펀치 연타에 이어 파운딩 펀치를 얻어맞으며 1라운드 만에 무릎을 끓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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