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쇼군, ‘무패’ 마치다 꺾고 UFC 챔피언 등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09 [16:54]
마우리시오 쇼군(29)이 료토 마치다(32, 브라질)를 1라운드 3분 35초 만에 ko시켰다.
 
쇼군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더벨센터에서 열린 미국 종합격투기 ufc113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에서 마치다를 상대로 1라운드 만에 ko승을 거뒀다.
 
▲  료토 마치다(왼쪽), 마우리시오 쇼군 오른쪽)
이로써 쇼군은 지난해 10월 ufc104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로 마치다에게 내줬던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되찾은 동시에 멋지게 설욕했다.
 
이번 경기에 격투기 팬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그동안 마치다가 단 한 번의 ko패를 내주지 않았기 때문.
 
하지만 마치다는 쇼군의 펀치 연타에 이어 파운딩 펀치를 얻어맞으며 1라운드 만에 무릎을 끓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