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미소금융재단(이사장 이백순)은 1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1동 주민센터 내에 신한미소금융재단 2호점인 부산지부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백순 신한미소금융재단 이사장은 “부산지역 금융 소외계층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서민들에게 경제적 자립이 가능하다는 희망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지금까지 81건, 5억5800만원의 대출을 취급했고, 이달 중 안양지부를 추가로 개점하는 등 지점망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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