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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전시회

한국금융사박물관에 남아공 월드컵 진출 32개국 화폐 전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09: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7월 17일까지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32개국의 화폐를 전시하는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본선 진출 32개국의 화폐를 월드컵 경기 대진표에 따라 조별로 구분 전시하고, 트로피 모형과 역대 월드컵 기념주화도 함께 전시하게 된다.
 

 
또한 교육적인 측면을 고려, 각 나라의 화폐도안에 대한 설명 책자를 비치하고 체험학습지를 배포해 각 국의 역사, 예술,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게 한다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체험학습지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축구공을 선물로 증정하는 '자블라니를 잡아라' 이벤트 및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거리응원의 중심지인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그 열기를 체험하고, 화폐를 통해 시공간을 넘어 출전국들의 문화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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