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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휘 우리은행장, 미소금융 현장경영 나서

미소금융 수혜자 가게 방문..애로사항 청취 및 거리홍보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09:3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 26일,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경기도 덕소에 위치한 우리미소금융 수혜자의 가게를 직접 방문하고, 인근 노점상 거리에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종휘 행장의 이번 방문은 미소금융 수혜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실상 점검 및 새로운 의견을 수렴해 서민금융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우리은행 측은 전했다.
 
이 행장은 "우리미소금융재단과 우리은행은 자활의지가 있는 서민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국민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언제든지 어려울 때 달려가는 미소금융 사업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우리미소금융재단은 현재까지 대출 92건에 총 8억여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신상품 개발과 금융권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선정, 지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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