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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호, 1일 오후 최종 엔트리 23명 발표

곽태휘 부상으로 강민수 재합류… 이동국 부상 회복 여부 ‘변수’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6/01 [03:39]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할 우리 대표팀의 최종 명단 23명이 공개된다.
 
그리스를 염두에 두고 치른 fifa 랭킹 82위인 벨라루스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 곽태휘(左), 강민수(右)
최종 엔트리 23명은 6월 1일 오후 4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곽태휘가 무릎 부상으로 4주 진단을 받으면서 대체 선수로 강민수가 다시 부름을 받았다. 이동국의 부상 회복 여부가 막판까지 변수로 남아있는 가운데, 벨라루스전에 뛰지 못한 구자철과 김보경 등 젊은 선수들의 입지도 다소 불안해 보인다.
 
허정무 감독은 "최종엔트리에 대해 민감한 것 같은데 제 나름대로 계속 보고 있고, 결정은 (코칭스태프) 전체 의견을 존중하고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해서 결정할 일이다"고 밝혔다.
 
축구대표팀은 23명 최종엔트리를 확정한 뒤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들어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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