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를 염두에 두고 치른 fifa 랭킹 82위인 벨라루스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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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휘가 무릎 부상으로 4주 진단을 받으면서 대체 선수로 강민수가 다시 부름을 받았다. 이동국의 부상 회복 여부가 막판까지 변수로 남아있는 가운데, 벨라루스전에 뛰지 못한 구자철과 김보경 등 젊은 선수들의 입지도 다소 불안해 보인다.
허정무 감독은 "최종엔트리에 대해 민감한 것 같은데 제 나름대로 계속 보고 있고, 결정은 (코칭스태프) 전체 의견을 존중하고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해서 결정할 일이다"고 밝혔다.
축구대표팀은 23명 최종엔트리를 확정한 뒤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들어간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