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품질로 이미 가발 시장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모디스(
www.mothis.co.kr)는 자연스러운 상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다. 대표이사 변경미원장은 자신의 목표가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상품,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여 가발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고객께 공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연스러움을 a등급으로’라는 기업정신에 바탕을 두고 저품질, 저가 제품 취급을 거부하는 모디스. 모디스의 가발은 얇고 가벼워 착용감이 탁월하며 티가 나지 않는 것을 강조한다. 인공두피가 무거우면 하루 종일 착용하는 사람은 피곤을 느끼게 되며, 두꺼운 두피가 비쳐 보이는 것을 감추려 모발을 많이 심어 투박스럽고 부자연스러워 보이게 된다. 이런 불편사항 개선에 초점을 둔 모디스는 한국 가발시장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1970년 서울에서 남자가발 수출전문 업체 ㈜에딩헤어로 시작해 모디스로 상표등록을 하고 현재미국, 캐나다, 유럽에 one hair at a time system, 즉 두피에서 머리가 한 올씩 올라온 것 같이 머리를 인공 두피에 한 올씩 심는 방법으로 생산, 수출하고 있다.
특히 모디스는 대량 생산, 대랑 수출 판매하지 않는 다. 가발을 착용하는 사람은 두상, 머리색, 머리크기는 물론 개인의 취향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모디스는 다양하고 섬세한 가발제품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런 이유로 모디스 제품은 100% 자연모발만을 사용해 원하는 색으로 염색이 가능한 것은 물론 모디스만의 가공 공법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자연모를 생산하고 있다. 간단한 빗질만으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낼 수 있어 굳이 드라이를 사용해 억지스런 스타일을 연출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모디스 부산지점 최관수원장은 “모디스 제품은 스타일에 따라 20가지 이상의 세밀한 작업지시서 작성과 12가지의 제품 공정으로 하나의 완성된 제품으로 나옵니다 전체 가발 시장의 단가 기준으로 20~30%로 단가가 높지만 one hair at a time system{두피에서 머리가 한올씩 올라온 것 같이 머리를 인공두피에 한 올씩 심는 방법}으로 모디스 제품의 진가를 인정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32년 동안 자연스러운 남녀 맞춤 가발 제작을 위해 연구, 개발 해온 가발전문기업 모디스 부산지점은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 617번지 동진빌딩 202호에 위치해있으며 최근엔 신제품 artwork을 출시하며, 전세계 100여개 가발샵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