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오는 11일까지 지역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취업상담창구는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취업상담사 2명이 상주하며, 지역 여성구직자들의 맞춤 취업정보 제공과 함께 직장을 알선해 주게 된다.
또한, 구인기업을 위한 '주부인턴제' 신청도 접수한다. 신청은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는 여성과 기업인 누구나 가능하다.
김형동 경남은행 지역공헌부장은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매분기마다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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