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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환전·송금 페스티발' 실시

8월 말까지 환전·송금고객 대상 진행..다양한 혜택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9 [10:5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8월 말까지 환전·송금고객을 대상으로 'summer dream 환전·송금 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환전·송금 고객에게는 거래금액에 따라 최고 70%의 환율우대를 제공하며, 미화 300불 이상의 환전 고객의 경우엔 해외여행자보험 무료가입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기에 미화 1000불 이상 환전고객은 항공사(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또는 ok cashbag 포인트적립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화 100불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고 해외서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103명씩 총 331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신한은행 유학이주센터 및 대학 입점 영업점(182개점)에서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고 글로벌현금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 중 매월 선착순 1000명에게는 휴대용 체온계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총 304명에게는 호주 여행상품권(1명), 넷북(3명), 모바일 3000원 상품권(300명)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도 시행한다.
 
이밖에도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롯데면세점 10~5% 할인권, 롯데호텔 식음업장 20% 할인권 등의 할인쿠폰 8종을 증정하는 등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풍성한 경품혜택 뿐만 아니라 환율우대,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등 부가서비스, 할인쿠폰 등의 다양한 금융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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