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해외송금시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송금할 수 있는 '해외송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해외송금수수료 할인 및 환율우대가 제공되며, 해외송금 실행결과는 송금 신청인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통보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해외송금하는 해외유학생 및 해외체재자, 국내급여를 고국으로 정기적으로 송금하는 외국인 등에게 매우 유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