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농협중앙회는 지난 26일과 28일 대구와 인천에 pb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협중앙회는 강남, 분당, 부산, 대전, 강북에 이어 이번 대구와 인천 pb센터를 추가로 개설, 총 7개소로 전국적인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박태식 pb마케팅부장은 "내년 초까지 2개의 pb센터를 추가로 신설해 총 9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고객 니즈에 맞는 전용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투자수익률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pb사업 도약의 해'를 맞아 기업컨설팅, 상품개발, 자산관리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배치된 ad센터(고객자문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pb고객에 대한 '로얄로드 멤버쉽 서비스'를 도입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