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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옥탑방고양이’, “새 입주자를 소개합니다”

8월 3일 새 시즌 돌입… 뉴 멤버 신고식 ‘옥탑방 평상 파티’ 이벤트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7/28 [20:37]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이선호, 황보라, 김동호, 성두섭, 손수정, 김여진 등의 오리지널 멤버들과의 앙코르 공연에 이어 오는 8월 3일부터 새로운 얼굴들과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인터넷 소설 ‘옥탑방고양이’(원작 김유리)를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88만원 세대의 자화상을 알콩달콩하게 그린 작품으로 2010년 대학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연극 ‘옥탑방고양이’가 뉴 멤버를 맞아 독특한 신고식을 준비했다.
 
▲ 정은 역에 캐스팅 된 전경수(왼쪽)와 경민 역의 이호영

 
오리지널 멤버가 참여하는 연극 ‘옥탑방고양이’의 마지막 주간에 각각의 오리지널 멤버들과 함께하는 ‘옥탑방 평상 파티’가 바로 그 이벤트. 제작사 측은 각각 7월 28일, 30일, 31일 공연이 종료 된 후 오리지널 멤버들과의 아쉬움을 달래는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옥탑방 평상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새롭게 입주할 뉴 멤버를 소개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오리지널 멤버와 뉴 멤버를 모두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뉴 멤버들이 옥탑방에 입주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월부터 새롭게 ‘옥탑방고양이’에 투입 되는 멤버들은 지난 5월에 있었던 공개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실력파 배우들로 오리지널 멤버들의 명성을 이어 받아 연극 ‘옥탑방고양이’가 대학로의 대표적인 공연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새로운 정은과 경민이 옥탑방에 입주하며 벌어지는 더욱 강력해진 알콩달콩 러브매치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8월 3일부터 sm 틴틴홀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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