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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라임라이프’ 엠마 로버츠처럼 밀당 고수?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29 [04:03]
네티즌이 선택한 최고의 연애 고수는 배우 신민아가 차지했다.
 
이 시대 최고의 명장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한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라임라이프’가 네이트에서 실시한 “영화 ‘라임라이프’에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엠마 로버츠가 연기한 아드리아나처럼 밀고 당기기의 고수일 것 같은 국내 여배우는?”라는 설문조사에서 신민아가 1위에 올랐다.
 

 
인형 같은 외모와 섹시함을 겸비한 신민아는 야누스적인 매력으로 각종 cf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비(정지훈), 조인성, 조승우, 원빈 등 국내 최고의 남자 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이 죽일 놈의 사랑’, ‘마들렌’, ‘고고 70’과 cf 에서는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청초한 표정과 이에 대비되는 섹시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라임라이프’에서 엠마 로버츠가 연기한 아드리아나는 좋아하는 이성 친구에게 친구처럼 다정하다가도 때로는 도발적인 행동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휘어잡는 마성의 소녀이다. 신민아 역시 엠마 로버츠처럼 순수한 외모와 대비되는 도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여우(女優)라는 점에서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신민아는 이승기와 호흡을 맞추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통해 또 한번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 뒤를 이어‘장난스런 키스’정소민, ‘로드 넘버 원’ 김하늘, ‘커피하우스’의 함은정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라임라이프’는 10대 청소년의 첫사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현대 가정의 문제를 유쾌하게 풍자한 영화로 토론토영화제 비평가상 수상에 빛나는 작품이다.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하고 알렉 볼드윈, 신시아 닉슨, 티모시 허튼, 엠마 로버츠, 컬킨 형제 등 할리우드 최고의 멤버들이 모인 영화 ‘라임 라이프’는 언론에 공개되자마자 세계 유수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토론토영화제에서도 ‘현실적인 애정문제를 위트 있게 풀어낸 수작’이라는 평과 함께 비평가 상을 수상하며 북미 개봉 당시 흥행에도 성공했다. 오는 9월 2일 개봉.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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