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새집증후군시공, 소독, 방역 서비스를 한번에 해결하는 total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있는 핸디맨이 카이스트공법으로 새집증후군에 탁월한 기술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핸디맨은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원인인 포름알데히드,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이 시멘트 몰탈면, 시공 석고보드 및 mdf면, 시공 내장 인테리어 마감재에서 발생하는 것을 착안해 이 부분을 kaist 공법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카이스트공법은 카이스트 알파 1처리제와 카이스트 알파 2 처리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원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개발한 기술로 ‘2006년 대한민국건설문화대상 친환경기술개발부문의 대상’을 수상 바 있다.
핸디맨(
www.hmhandyman.co.k) 관계자는 “새집증후군은 초기에는 두통, 눈,코,목의 자극, 기침, 가려움증, 현기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 증상이 나타나지만 노출기간이 길어지면 호흡기질환, 심장병, 암 등의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축 시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마감재 대신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입주 후에는 환기를 자주해 실내의 오염물질을 내보내고, 공기정화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kaist 공법은 5단계 공정을 거치는 일반공법과 7단계공정의 특수공법, 건설단계부터 공정에 직접 참여해 시공하는 프리미엄공법이 있다. 각각 4~5시간, 6~8시간, 건설 기간만큼의 시간이 소요된다. 거실 또는 각 방의 바닥마루틈새를 집중시공 하면서 공기살균정화장치를 가동하기 때문에 새집증후군을 철저하게 예방할 수 있다.
체계적인 본사관리 시스템과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을 통해 표준화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핸디맨은 시공 후 고객이 불만족하면 무상으로 재시공하는 것은 물론 2차 불만족이 접수되면 100%환불을 보장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습도가 많고 더운 장마철은 실내 공기가 오염되기 쉬워 새집증후군의 발병확률이 높다고 한다. 과학적 공법으로 새집증후군의 원천적 예방이 가능한 핸디맨과 함께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생활로 가족들의 행복을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