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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판매 물품으로는 정육 갈비 세트, 한우 세트, 과일 세트, 와인 세트, 커피나 차 세트 등이 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하기 일쑤. 매년 명절 선물로 지급하던 생활용품세트나 과일세트 등은 직원들의 반응들이 별로라서 담당자들이 휴가가 끝나자마자 상품선택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건강식품의 경우, 일부 소규모업체들의 품질관리 부족과 제조 위생상태불량으로 믿을만한 곳을 선택하는 것도 문제다. 마침 중국산 저가 홍삼을 밀수입한 업자가 붙잡혀, 업계의 타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가격도 적당하고 몸에도 좋은 추석 선물로 복분자가 뜨고 있다. 복분자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지역인 전라북도 고창군의 관계자는 "고창 복분자는 복분자 본래의 맛과 향이 풍부하여 우리나라 건강 약재로 쓰이고 있으며, 국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복분자는 이미 작년 명절기간의 매출이 넘어선 상태로, 이는 기업들이 기존의 명절 선물보다 신선한 아이템을 찾는 것이 이유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실 복분자는 술로 마시는 것 보다, 원액을 그냥 마시는 것이 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복분자는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로 항산화기능이 뛰어나며 비타민a, c,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이처럼 복분자 원액 상품은 중저가이면서, 건강의 상징이라는 복분자의 인식 때문에 올해는 없어서 못 파는 명품 건강음료의 아이콘이 됐다. 추석선물로 복분자 원액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구입문의 고창 황토 복분자 홈페이지(www.gcfoo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