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기 화상강의로 준비하는 한글속기, 속기사 시험

이제, 속기도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수 있는 화상강의가 대세!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0 [16:02]
▲ 온라인 화상교육을 통해 속기교육중인 속기 강사     © 속기협회
년 2회 치러지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찌는 듯한 무더위에 학원을 오가며 공부하는 어려움 없이 집에서도 편안하고 시원하게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수 있는 속기 온라인 화상교육이 예비속기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주)소리자바는 국내 최초로 ‘1:1 화상강의'를 속기분야에 도입해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속기학원인 ‘넷스쿨 라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여명의 강사가 500명 이상의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온라인 속기학원인 ‘넷스쿨 라이브'의 강점은 강력한 쌍방향성이다. 1:1 화상강의는 기본이고 전자칠판, 문서공유, 채점프로그램 등 속기 교육을 위한 모든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어, “자격증 공부는 무조건 학원” 이라는 생각을 하는 많은 학생들도 체계적이고 꼼꼼한 관리에 혀를 내두를 정도.

 넷라이브의 박건 팀장은 “처음 배우는 공부를 인터넷강의로 가능한가 하고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제로 인터넷강의가 아닌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화상강의라는 점을 알게되시면 그동안 가졌던 걱정을 많이 덜어내시는 경우가 많다. 속기공부는 자기 자신의 노력이 중요한 공부인 만큼 무조건 학원을 등록할것이 아니라 관리시스템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 며 “특히 국가공인 자격시험을 얼마 앞두지 않은 시점이라 시험대비반까지 운영하고 있어 학원공부가 필요 없는 셈이다.” 화상강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학원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컴퓨터속기방식과 달리, 세계최초로 개발된 디지털영상속기는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되므로 지방의회를 비롯한 검찰청 직원 실무교육도 화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등 관공서에서도 인정받고 있으며, 국가공인 한글속기 자격증시험에서도 매년 합격점유율이 증가하고 있어 화상강의의 효율성이 증명되고 있다.

 모든 학생들의 개별 진도 및 성향, 성격, 약점과 강점등이 정리되어 각 강사가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학사시스템을 통한 강사와의 개별적인 상담으로 공부의 효율성을 더욱 극대화 할수 있기에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다.

 (주)소리자바 강상규 과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속기사를 지망하는 수많은 학생들의 발걸음이 온라인 속기학원으로 향하고 있다. 학생들이 더욱 만족할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환경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속기사분들이 배출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9년부터 시행해왔던 소리자바의 검찰 속기실무 교육은 검찰이 주 속기교육 및 수사장비로 선정한 최신기종인 ‘멀티스테노’를 통해 2010년에도 시행중에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