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해피맘 서비스는 ▲유아(만 36개월 미만)를 동반한 손님 및 가족을 위한 전용 카운터 운영, ▲우선 항공기 탑승 서비스, ▲초과 수하물 10kg 추가 무료 탑재(만 24개월 미만 유아)및 우선 처리(수하물 별도의 priorty tag 부착)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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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항공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행해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차별화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해피맘 서비스는 지난달 8월까지 28,618명이 이용해 이 기간 전체 유아탑승객수 50,033명 중 약57.2%가 이용하는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 주용석 상무는 “지난해 해피맘 서비스를 시작한 후 유아동반 승객이 44% 증가하는 등 해피맘 서비스는 고객과 회사가 함께 win-win하는 성공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 된 것 같다”며 “이와 같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더욱 더 많은 손님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국내선까지 서비스구간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선 해피맘 서비스는 국제선과 달리 실제 비행시간이 1시간이 안되는 짧은 거리인 만큼 국제선에서 제공하는 모유수유 가리개 제공서비스, 유아용안전의자 사전 장착 및 대여서비스 및 아기띠(슬링 ,sling) 대여서비스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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