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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고객과 함께하는 '탄소상쇄 캠페인' 전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29 [14:57]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인천국제공항 3층 아시아나항공 카운터 앞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탄소상쇄(중립) 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29일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카운터 앞에서 열린 <아시아나 탄소상쇄 참여 캠페인>행사에서 아시아나항공 환경.고객담당 한현미 상무와 승무원들이 참여고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주요내용으로는 ▲아시아나항공과 에너지관리공단의 탄소중립 프로그램 소개 및 참여 유도 항공여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정보제공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여행방법 안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아시아나항공의 노력 등 고객과 기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함께 노력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고 동참을 유도한다.
 
아시아나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광판 및 배너 등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을 곁들였으며, 참여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항공여행시 발생하는 탄소를 상쇄하기 위한 고객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모금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아시아나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 온 점을 인정받아 지난 2월 ‘2009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부터는 항공업계 최초로 항공기 비행 전 정비, 준비, 이륙, 순항, 착륙에 이르기까지 전 부문에 걸쳐 에너지 절감활동을 집대성한 에코플라이트(eco flight)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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