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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업계 최초 '트위터·페이스북' 개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고객만족도 제고 및 강화"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05 [13:1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종호)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에 개설된 트위터 및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는 ▲타이어에 대한 상식 및 시기별 안전점검 안내 ▲제품·서비스 정보제공 ▲고객문의 대응 ▲다양한 상시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이 같은 sns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제품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하고, 계절 및 날씨에 맞는 안전 운전에 필요한 타이어 점검 정보를 알려준다는 계획이다.
 
조동근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과 소통, 한 발 앞서 나가는 고객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이번 트위터 및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타이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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