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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9.4미터, 세로 30미터 크기의 대형 광고판에는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v12 evo'를 등장시켜 거대한 타이어가 타임스퀘어를 가로지르는 듯 하게 했다.
이수일 한국타이어 미주본부장은 "이번 광고는 북미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의 일환"이라며 "삼성, 코닥, lg, 도시바 등 세계적인 소비재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타임스퀘어는 연 3500만명 이상의 관광객과 50만명 이상의 일일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글로벌 기업들의 치열한 광고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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