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요즘의 음주문화를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맥주 호프전문점 ‘치어스’를 운영 중인 점주들은 현장에서 이 같은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보통 8시 이후 늦은 저녁부터 새벽까지 손님이 이어지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초저녁 손님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상당수 점주들이 말하는 변화이다. 손님들의 면모도 달라지고 있다.
여전히 퇴근 후 동료들과 맥주를 즐기는 넥타이 부대가 많지만, 가족 혹은 이웃과 식사와 반주를 함께하기 위해 치어스를 찾는 동네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건전한 음주가 보편화되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치어스 가맹점들이 유독 이 같은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는 데는 이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요소들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이상적으로 부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호프 프랜차이즈 ‘치어스’는 기존의 맥주전문점을 보다 다양한 맛과 화려한 멋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브랜드다.
고급레스토랑과 유럽식 주점인 펍(pub)을 결합시킨 레스펍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선보이며, 화사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전문가의 레시피를 거친 70여 가지 호텔급 안주요리를 독창적인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다양한 맥주와 함께 즐기는 고급요리, 밝고 화려한 인테리어 등 치어스의 강렬한 컨셉은 무겁고 심각한 이야기보다는 유쾌한 만남과 즐거움이 어울리는 공간으로 ‘주점’의 개념을 바꾸어 놓았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편안하게 맥주를 즐기고 싶은 이들이 유독 치어스를 고집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치어스가 대표적인 우수 프랜차이즈로 인정 받는 것은 소비자만족도 못지 않게, 우수 가맹점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치어스는 단계별로 운영되는 슈퍼바이징 제도를 정착시켜 가맹점의 꾸준한 수익모델 개발과 고객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주방인력 파견시스템’을 비롯한 체계적인 주방관리 매뉴얼을 통해 초보 창업자의 부담을 더는 동시에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외식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240여 개의 가맹점을 통해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치어스.
프리미엄 호프라는 새로운 주점의 트렌드를 선도해온 만큼 그 뜨거운 열풍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홈페이지: www.cheers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