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모터스에 따르면 rcz는 지난 2007년 프랑크프르트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컨셉카의 양산형 모델로 '더블 버블' 루프를 적용, 두 개의 알루미늄 아치로 후면 스크린과 연결돼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내부는 낮게 설계된 드라이빙 포지션 및 헤드 레스트와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버킷 시트, 일반 스티어링 휠의 3/4사이즈 스포츠 스티어링 휠, 유선형의 페시아 판넬, 크로노그래프 스타일의 시계를 장착해 스포츠 쿠페의 감성을 최대한 고안해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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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384리터의 트렁크와 차량 바닥의 30리터 추가 공간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뒷좌석을 접었을 때에는 최대 760리터의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1.6 터보 가솔린 직분사 thp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24.5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rcz는 ▲인텔리전트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한 액티브 보닛 시스템 ▲전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전동식 히팅 가죽시트 ▲제논 라이트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rcz는 혁신적인 스타일, 다이나믹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엔진 그리고 주행의 즐거움까지 갖춘 프리미엄 쿠페로 푸조 브랜드 철학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