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1년간 이체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기존 채널인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 신규가입자에 대해서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뱅킹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발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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