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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APT 간편 전세자금대출' 금리 인하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23 [14:3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역 서민의 이자부담을 덜어주고자 'apt 간편 전세자금대출'의 금리를 특별 우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 우대에 따른 금리 인하 폭은 0.25%p로, 최저 연 5.11%(잔액기준 cofix로 운용)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apt 간편 전세자금대출의 특별 우대 금리는 다음달 말까지 적용되며, 최대 2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최용식 경남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이번 특별 우대 금리 시행으로 임차자금 부족과 생활안정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pt 간편 전세자금대출의 대출대상은 소득증빙이 가능한 만 20세 이상 60세 이하 세대주이자 임차보증금 10% 이상을 지급한 자로, 서울보증보험 적격자에 한한다.
 
대출한도는 전세보증금의 60%이내로 전세 입주시점 전세보증금이 부족할 경우 최대 2억원이며,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생활안정자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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