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의 류재현은 오는 27일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1살 연하의 출판사 에디터 최씨와 10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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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류재현은 축하 화환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할 것임을 밝혔고, 몇몇 지인에게는 화환 대신 쌀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화환 대신 들어 온 쌀 또한 모두 기부할 예정이다.
류재현의 결혼식 주례는 신랑, 신부가 예전부터 잘 아는 목사님이 서며, 축가는 십년지기 절친이자 팀 멤버인 바이브 윤민수와 포맨이 부른다. 신혼여행은 10일간 미국 동부쪽으로 갈 계획이다.
며칠 전 공연 포스터 작업을 위해 턱시도를 입은 류재현은 결혼 화보 촬영을 마친 지 며칠 되지 않아 웨딩 촬영의 경험을 잘 살려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재현은 김범수, 빅마마 이영현과 함께 하는 연말 콘서트 ‘the soul’의 연습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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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