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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류재현, 웨딩사진 공개… 결혼 화환·쌀 기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5 [14:39]
결혼을 앞둔 바이브 류재현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바이브의 류재현은 오는 27일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1살 연하의 출판사 에디터 최씨와 10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특히, 류재현은 축하 화환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할 것임을 밝혔고, 몇몇 지인에게는 화환 대신 쌀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화환 대신 들어 온 쌀 또한 모두 기부할 예정이다.
 
류재현의 결혼식 주례는 신랑, 신부가 예전부터 잘 아는 목사님이 서며, 축가는 십년지기 절친이자 팀 멤버인 바이브 윤민수와 포맨이 부른다. 신혼여행은 10일간 미국 동부쪽으로 갈 계획이다.
 
며칠 전 공연 포스터 작업을 위해 턱시도를 입은 류재현은 결혼 화보 촬영을 마친 지 며칠 되지 않아 웨딩 촬영의 경험을 잘 살려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재현은 김범수, 빅마마 이영현과 함께 하는 연말 콘서트 ‘the soul’의 연습에 한창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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