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재는 2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12월 12일 오후 3시 종로 aw컨벤션에서 결혼한다"는 글을 남겨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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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한송희 역시 미니홈피에"12월 12일 결혼합니다"라며 "20대를 접으며 영재랑 결혼합니다"라고 전했다.
주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사회는 '서울나들이'에서 호흡을 맞춨던 개그맨 이동엽이, 축가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인 엠투엠이 맡는다.
박영재와 한송의는 선후배 개그맨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09년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결혼식 날인 12월 12일은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 지 2년째 되는 의미 있는 날이다. 신혼여행은 태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s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영재는 종영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코너 '서울 나들이'를 통해 브로콜리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최근 '웃찾사' 개그맨들과 함께 kj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