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이용 비중이 큰 업종에서 할인은 물론 다양한 사은 행사를 포함하는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신한카드 고객은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5%(최고 10만원)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신차 구입시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이용 금액의 2%(최대 50만원)를 청구할인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할인점과 대형 유통점, 홈쇼핑, 가전, 온라인 쇼핑몰, 여행 및 항공, 주요 10개 손보사, 자동차, 건강 등 모든 생활 분야에 걸쳐 할인·사은행사·무이자 할부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신한카드는 연말을 맞아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해외 할인 가맹점에 유럽, 싱가포르 내 할인 가맹점을 추가로 유치했다.
명품 아울렛인 'fidenza village(이탈리아 밀라노)', 'bicester village(영국 런던)', 'wertheim village(독일 프랑크프루트)' 등과 아일랜드, 스페인, 벨기에 등의 유명 도시 인근에 있는 명품 아울렛에서 1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one day 카드 및 쿠폰을 증정한다.
더불어 싱가포르 최대의 휴양 리조트인 'sentosa' 이용권 20% 할인, 'red house'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10%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소비지출이 커지는 고객들의 부담을 경감해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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