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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정전문 ‘베버리힐스 플러스치과’, 이제는 티 안나게 교정하자

김재솔 기자 | 기사입력 2010/12/15 [12:17]

▲     ©도움말 : 베버리힐스 플러스치과 황영철 원장                        
수능 이후 치아교정을 위해서 치과를 찾는 수험생들이 많아졌다. 치아가 고르지 못하거나 튀어나와 있으면 발음장애, 잇몸질환 등 기능적 문제뿐만 아니라 외모로 인한 자신감 상실로 소극적인 태도도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비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들은 특히 겨울시즌에 치아교정을 많이 시작하는 편이다.

밝고 환한 웃음은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 하지만 치아에 콤플렉스가 있다면 자신감이 없고 소심해 질 수 밖에 없다. 대학 신입생으로 자신을 소개할 일도 많은데 치아 때문에 우물거려야 한다면 꿈꾸던 대학생활의 로망을 망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사람의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면접준비생들에겐 절대적으로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하겠다.

특히 방학시즌을 맞이하여 치아교정에 ‘인비절라인’ 이 많이 선호되고 있다.

인비절라인은 기존 치아교정의 단점은 없애고 장점을 강화시키는 한편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지 않아 비밀스럽게 교정을 진행하기에 좋다.

인비절라인은 ‘교정치료를 위한 브라켓이라는 교정장치를 치아에 붙이고 철사를 넣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획기적인 첨단기술의 교정장치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혁신적인 치아교정장치로써 기존의 유사 투명교정 장치와는 달리 중등도의 다양한 부정교합에 적용될 수 있다.

강남에 위치한 교정 전문치과 베버리힐스플러스 치과의 황영철 박사는 “삐뚤어진 정도, 턱관절과 입돌출 등의 상태에 따라 치아교정을 권한다” 며 “성인이 되어서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이들은 어린 시절에는 적절한 교정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또는 경제적 사정으로 교정치료를 받지 못했던 경우도 많다.” 고 전한다.

인비절라인은 기존의 투명교정에 비해 보다 정밀한 치아의 움직임이 가능하며 지금까지 개발된 치아교정 방법 중 가장 심미적이고 최신의 치아교정 방법중에 하나이다.

인비절라인(invisalign)은 ‘보이지 않는다(invisible)+배열하다(aligner)’를 혼합한 약자이다. 교정치료를 위한 브라켓이라는 교정장치를 치아에 붙이고 철사를 넣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첨단기술의 교정장치로 기존의 투명교정 장치와는 달리 다양한 부정교합에도 적용될 수 있다.

베버리힐즈플러스치과에서 시술하는 인비절라인은 컴퓨터를 통한 전자동화로 이루어져 의료진의 정밀검사를 토대로 치료의 진행과정이 세워지기 때문에 수작업을 할 경우 생길 수 있는 미세한 오차도 걱정이 없다. 3차원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치아배열과 교정 기간 중 치아배열의 이동단계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부정교합, 과개교합 등 보다 다양한 교정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투명교정이 간단한 교정케이스에만 국한되어 활용되던 것에 비해, 인비저라인은 3차원 컴퓨터 이미지 기술과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치아의 이동을 계산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부정교합, 과개교합 등 많은 교정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

다만, 인비절라인 및 투명교정이 심미적인 장점이 많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장치를 이용한 교정치료에 비해 치료기간이 늘어나거나 또는 자신이 생각한 만큼의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꼭 교정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추천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세라믹교정, 레진교정, 설측교정, 콤비교정 등 심미적인 부분까지 고려한 다양한 시술테크닉과 장치들도 많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환자입장에서 치아교정의 가장 중요한 것은 교정치료 후 치료결과가 제일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말고 결과에 책임질 수 있는 전문가에게 교정을 시작해야 한다.


도움말 : 베버리힐스 플러스치과 황영철 원장

teenic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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