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미술계 원로, 중진 화가들이 뜻을 모은 6.25전쟁60주년기념미술대전이 경북 포항시청 1층로비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6월 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프레스센터에 이어 전쟁기념관과 공동으로 7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2차행사를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했으며 지난14일 포항 개막식을 가졌다. 포항전시는 이달 24일까지다.
김길홍 위원장은 “문화로 안보를 말한다”라는 화두의 문화안보행사가 전국민의 관심속에 전시가 계속되면서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호국의 산실 경북도 포항시에서 미술대전을 개최를 통해 경북도민의 안보의식과 어린 학생들의 6.25에 관한 계몽 및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오후3시에 포항시청사 갤러리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공원식 부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김길홍 미술대전조직위원장(전 국회의원), 박영근 경북조직위원장, 이봉식 회장(6.25참전유공자 포항시지회)등 많은 안보관련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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