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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로커 변신 '몽환적 카리스마' 발산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1/12 [09:54]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도지원이 카리스마 있는 매력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패션매거진 바자 코리아 1월호 '여배우들, 그 배역의 초상'이라는 주제의 화보에서 도지원은 록 역사상 가장 파워풀한 여성 로커 겸 시인 패티 스미스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서 도지원은 카리스마와 중성적 매력을 00절묘하게 접목시켜 패티 스미스 특유의 자유로운 매력을 소화해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내며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연출해 촬영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지원은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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