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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신작 ‘경한 2’ 스틸 공개 “근육질 몸매 여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5 [23:17]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유승준(35)이 근황과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스틸을 공개하며 여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유승준은 영화 ‘대병소장’에서 인연을 맺은 딩셩(丁晟) 감독의 새 영화 ‘경한 2’를 촬영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진정한 액션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힌다는 각오다.
 


 
딩성 감독은 “유승준은 35도를 오르내리는 청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매일 감행되는 힘든 액션신들과 화려한 와이어 액션보다 실전에 가까운 싸움 장면 등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 부상 없이 촬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섭고도 철저한 유승준의 집중력 때문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촬영 당시 유승준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찢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으면 웬만한 부상은 괜찮다”며 오히려 스턴트 팀들과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주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특히, 유승준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에 계신 그리운 팬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다”며 “보내준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날이 꼭 다시 오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준은 ‘경한 2’ 외에도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이별의 달인’이 오는 4월 7일 개봉한다. 5월에는 중국에서 미니 앨범을 출시, 6월에는 성룡과 함께 블록 버스터 액션 영화 ‘경12 조디악’을 촬영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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