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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V, CJ미디어 콘텐츠 방송

통신 3사 중 최초.. 8개 채널 방송, 총 95개 채널로 확대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27 [09:32]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tv를 통해 국내 iptv에서는 처음으로 cj미디어의 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됐다.

lg u+(부회장 이상철)는 cj미디어와 iptv 콘텐츠 공급관련 협상을 맺고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lg u+가 엠넷, tvn 등 cj미디어의 인기채널을 iptv 통신사업자 중 처음으로 u+tv를 통해 오는 29일부터 서비스한다. 이에 따라 lg u+는 hd 36채널을 포함해 총 95개 채널을 보유하게 됐다.
 
iptv를 통해 cj미디어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 u+ tv 고객들은 이달 말부터 엠넷, tvn, ch cgv 등 cj미디어의 인기 콘텐츠를 먼저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추가되는 채널은 ▲영화(ch cgv, 중화tv) ▲여성/오락(엠넷, tvn, km, xtm, o’live) ▲교양/다큐(national geographic) 등 총 8개로 u+ tv의 총 채널 수는 95개(hd채널 36개 포함)로 늘어난다.

lg u+는 지속적으로 인기 콘텐츠를 수급하는 한편 현재 5만여편의 지상파, 영화, 교육 등 vod서비스를 내년까지 10만여편 이상으로 확대해 고객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lg u+ 미디어담당 이영수 상무는“올해 u+tv는 초고속인터넷 등 다른 서비스의 연계상품이 아닌 주력상품(flagship)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콘텐츠 확보는 물론 u+tv smart7 처럼 고객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진정한 양방향 iptv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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