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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공부방인테리어와 집중력강화에 탁월에 효과를 보이는 웰빙 학습가구브랜드 글벗 교구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토요알뜰장터’를 마쳤다.
토요알뜰장터란 흠집이 있거나 비규격제품, 생활가구주문제작 제품 등을 완성품으로 조립한 상태로 한정수량에 한해 15~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글벗의 문화행사이다.
장터가 열린 22일은 유독 한파가 심했던 날로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갔음에도 불구, 많은 구매자들이 모였다. 추운 날씨 덕에 오히려 장터분위기는 더욱 정겨웠다는 후문.
글벗 본사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몰려 커피, 음료는 물론 고구마, 귤, 호떡, 부침개, 막대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마치 무인카페처럼 손님과 주인의 구분 없이 직접 음식을 해먹거나 서로 편하게 나눠먹는 등 정감 있고 풍성한 장터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 날은 특히 방학이나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찾았다. 형제끼리 직접 미니 독서실책상을 조립해보고 독서실책상을 체험한 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상품이 판매가 완료됐다.
독서실책상은 학습 시 책상에 앉았을 때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정신집중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85cm의 좁은 공간에 책상을 넣을 수 있고 분해 조립이 간편해 공간 활용이 효율적이다. 또한 사용자들의 학습자세 개선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한편 글벗의 토요알뜰장터는 매월 둘째, 넷째 주 글벗교구 본사 앞마당에서 열리며 다양한 책상과 의자, 독서대, 발받침대, 책꽂이, 책장 등을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