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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총재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는 반드시 몰락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1968년 국제승공연합을 창설하고 국제적인 승공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198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2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총회를 개최하면서 주제를 '소련 공산제국의 멸망'으로 채택하기도 했다. 당시 많은 학자들은 이러한 주제를 충격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이후 소련은 개방되기 시작하였다. 문선명 총재는 1990년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과 회담을 가지면서 공산주의 붕괴 이후 소련의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1991년 12월 6일 김일성 주석과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선생은 고향을 떠난 지 40년 만에 북한 최고지도자인 김일성 주석과 직접 만나 종교의 자유와 경제협력, 통일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이후 남북간 정책의 변화에 관계없이 가장 활발한 민간교류와 대북지원사업(평화자동차, 보통강호텔, 세계평화센터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 총재는 고령에도 불구, 여전히 활발하게 대외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여러 차례 외국을 순회하는 등 건강을 유지하고 있어 건강법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문 총재는 타고난 건강 체질에 매일 오전 3시에 기상, 1시간 가량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고 5시에 훈독회(새벽기도회)를 주관하는 등 매일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한다. 이 덕분에 지난 2008년 7월 헬기사고를 당했을 때도 큰 부상을 입지 않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09년 3월에 출간된 문선명 총재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이 출간 후 1년 6개월 만에 100만부 판매를 돌파했다. 문선명 총재 자서전은 출간 후부터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으며, 2009년 10월에 출간된 일본어판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00년 문선명 총재는 un 총회 기간 중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3,500 여 단체로 구성된 세계ngo연합(wango)으로부터 만국평화상을 수상했으며, 한학자 총재는 un iaewp 그랑프리평화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