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요조, 우아한 ‘봄 여신’으로 로맨틱 매력 ‘폴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07 [17:15]
'홍대 여신' 요조가 봄의 여신으로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요조는 최근 유니크 패션 잡지 맵스(maps) 2월호 화보에서 'black & white' 콘셉트로 로맨틱하고 여성스런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그녀는 레이스와 리본을 장식한 드레스와 검정색의 화려한 모자로 우아하고 품위있는 모습을 선오이는가 하면 봄을 연상시키는 메이크업과 단아한 단발머리로 새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도 소화해냈다.
 
특히, 검정색 모자의 중후한 멋과 얼굴 표정은 인형같은 느낌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요조는 2007년 스페셜 앨범 'my name is yozoh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발표 후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까페 느와르', '조금만 더 가까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