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주연을 맡은 영화 '헬프미'는 도시 속 한 건물에서 살고 있는 남녀 주인공들의 양면을 재기발랄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코믹드라마로 공원의 여자 화장실에서 펼쳐지는 해프닝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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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영화계를 주축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폰 영화는 저예산과 빠른 제작기간을 장점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폭넓은 촬영기술을 접목하여 컨텐츠로 완성되고 있다.
영화 '헬프미'의 장혁진 음악감독은 "전소민의 구수한 목소리가 담겨진 트로트를 시작으로 두 주연배우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듀엣으로 엔딩을 장식하게 된다"며, "배우의 목소리가 아닌 캐릭터 색깔을 노래하여 ost 또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흡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전소민·전석호 주연의 영화 '헬프미'는 이번 주 후반작업을 마지막으로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이며, sbs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주연으로 하는 '초대받지 못한 손님'과 함께 주목받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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