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울산서 신종플루에 걸린 60대 남성이 숨졌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안모(69)씨가 사망했다.
안씨는 지난 1월 4일 다른 병원에서 신종플루 의심환자로 분류된 후 이 병원으로 옮겨져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병원 측은 안씨가 신종플루로 인한 합병증인 폐렴으로 숨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 겨울 들어서만 울산에서 신종플루로 총 4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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