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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홈플러스 매장에 와이파이 구축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2/09 [11:48]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와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전국 홈플러스 120개 매장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wifi, 근거리 무선랜) 서비스 제공을 위한 u+zone(유플러스존) 구축에 나선다.
 
lg u+는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pc, 노트북pc, pda 등 디지털기기로 100mbps 속도의 빠르고 안정적인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 쇼핑, 외식, 금융 분야와 제휴를 통해 올해 5만개, 2012년 8만개로 u+zone을 확대키로 한 바 있다.
 
 
이에 lg u+와 홈플러스는 서울, 경기 등 전국에 위치한 120개 홈플러스 매장 전층에 u+zone을 구축하고 고객 편의성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lg u+는 약 3000 여개의 u+zone 전용 ap(access point, 무선인터넷 공유기)를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 홈플러스를 방문 하는 고객들이 매장 내에서 고품질의 와이파이를 편리하고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홈플러스에 구축된 u+zone은 lg u+ 가입자 및 홈플러스 멤버십 가입자의 경우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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