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올그린티앤지, 굿네이버스와 해외빈곤아동을 위한 후원 협약 체결

5월 가정의 달 맞이해 제품판매 시 일정 수익금 해외빈곤아동 지원키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4/27 [14:09]
뉴질랜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올그린티앤지(대표 하명호)가 국내 최대 해외아동인권 전문단체 굿네이버스와 해외빈곤아동 지원기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올그린티앤지의 해외빈곤아동 후원 협약은 5월 어린이날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존 기부활동을 확대하는 방침의 일환으로, 굿네이버스와 지원기금 협약을 맺은 것. 특히 건강기능식품회사로서는 최초의 빈곤아동 후원약속이다.
 
올그린티앤지와 후원협약을 맺은 굿네이버스는 한국 국적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세계 25개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구호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외빈곤아동 지원기금은 고객들이 올그린티앤지 팜그린 및 tng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일정 수익금이 빈곤아동을 위해 기부되는 방식으로 마련된다.
 

올그린티앤지 측은 해외빈곤아동지원 프로젝트에 대해 “소비자들도 단순 구매라는 생각 보다 제품 구매를 통해 빈곤아동을 도울 수 있다는 ‘행복나눔’의 뿌듯함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수많은 건강기능식품기업들을 빈곤아동지원에 동참시키는 촉매제로써 역할로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올그린티앤지(allgreentng)는 ‘오메가3’브랜드 팜그린과 tng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오메가3전문기업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청정한 무공해 지역으로 꼽히는 뉴질랜드의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중금속, 화학비료, 방부제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유기농 천연허브가 포함되어 있어 한 차원 높은 제품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만족을 얻고 있다.
 
한편, 올그린티앤지는 어버이날, 어린이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팜그린과 tng 제품을 3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런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tng키즈오메가’ ‘tng멀티비타민 꾸미’ ‘오메가3’ ‘epo감마리놀렌산’ 등이며, 온라인쇼핑몰 올그린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choidhm@empal.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