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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삼계동의 특급프리미엄 아파트인 장신대역 역세권 ‘양우 내안애’가 15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데 이어 오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당첨자 계약에 들어간다.
‘양우 내안애’는 김해경전철 개통을 앞두고 있는 역세권인데다 33.6%의 공동주택가격상승율을 보이는 김해지역의 모든 프리미엄을 모아놓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김해지역 아파트 분양가 중 최저인 3.3㎡당 590만 원대의 분양가로 가격 면에서는 그 어느 곳도 ‘양우 내안애’에 미치지 못한다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분양가는 낮지만 모든 시설은 프리미엄급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양우건설이 시공한 ‘양우 내안애’는 지하 1층, 지상 18층에 주택형 63㎡~84㎡ 총 306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곳곳 저층부 일부를 필로티로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이고 단차를 이용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이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남동향 중심의 동배치로 도심의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도록 지형의 높낮이를 살려 단지를 배치하였다.
이 밖에도 빌트인 가스 쿡탑 및 가스오븐, 렌지후드 등 각종 빌트인 라이프 시스템, 주민안전을 배려한 무인경비 시스템과 cctv 등 세이프티 시스템, 홈네트워크 및 초고속 정보통신, 위성방송 수신 안테나 등 최첨단 정보통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인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탑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매장과 북부신도시 중심상업지구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다. 주변에 김해시민 체육공원, 김해운동장, 경운산, 해오름공원, 연지공원등 문화 및 공원시설이 가까이에있어 여유로운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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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 내안애’는 각종 프리미엄과 최상급 주거시설로 알려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투자목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김해 ‘양우 내안애’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