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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미, 주근깨', 근본적인 치료하는 잠실 피부 전문 '존스킨 한의원'

오행침 시술, 피부 부작용 적고 치료 효과 높아 '입소문' 계속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08 [10:34]
▲ 존스킨 한의원 잠실점 조양준 원장     © 이대연 기자
여름철 피부의 가장 해로운 적인 자외선.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잡티를 악화시키고 피부 탄력성을 떨어뜨려 주름을 만들고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여름철 피부의 적이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자외선이 강한 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평소 꾸준한 관리를 통해 자외선 차단제나 수분공급을 충분히 해주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지만 꾸준한 관리에도 피부 트러블로 고생한다면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피부 개선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미, 주근깨, 잡티처럼 피부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이를 함께 케어해주는 전문적인 피부 관련 병원을 찾아야 부작용을 줄이며 피부 개선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최근에는 양방의 피부과적 치료뿐만 아니라 피부 전문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 중 송파구 잠실동에서 피부뿐 아니라 여드름, 탈모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존스킨 한의원’ 잠실점의 오행침법이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존스킨 한의원은 오행침법과 맞춤한약 등 한의학적 방법으로 피부와 탈모관련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존스킨 한의원은 오행침 시술을 발전시켜 한방침술과 피부과 영역을 결합한 존스킨 한의원만의 침술을 발전시켜 왔다. 특히 오행침 시술의 경우 부작용과 후유증이 적다는 이유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찾고 있는 치료법이다.
 
오행침법은 자연주의 피부미용 치료법으로, 변성된 조직의 재생능력을 극대화시켜 피부 회복을 도와주는 ‘목침’ 요법, 독소를 피부 밖으로 배출시켜 몸과 피부를 동시에 치료하는 ‘화침’, 멜라닌 세포를 분산시켜 기미의 발생요인을 차단하는 ‘금침’, 피부에 탄력을 회복시켜 노화를 예방하는 ‘수침’ 등 각 부위별 상태와 진단에 따른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존스킨 한의원 잠실점 조양준 원장은 “오행침법은 피부의 원인진단에 따른 내치(內治)를 기본으로 피부자체의 기능저하를 치료하기 위한 외치(外治)를 겸하고 궁극적으로 ‘건강한 몸을 토대로 한 깨끗한 피부를 회복’하기 위한 치료”라며 “본시술, 사후관리, 자기관리 등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오행침법의 시술은 치료받은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피부과 한방 치료에 대한 인식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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