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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김범수가 입은 월계관 티셔츠 화제 “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8/10 [14:45]
▲ 사진 김범수의 월계관 티셔츠     © 김성민 기자

김범수•박정현•YB는 '나가수' 에서 마지막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7라운드까지 생존한 가수들을 자진 하차시키는 '명예졸업제도'에 따라 세 사람은 이날 마지막 경합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열의를 다했다. 특히 원년멤버들의 졸업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나가수’ 를 통해서 주목을 받은 가수 1인을 뽑자면 바로 ‘비주얼 가수 김범수’ 이다.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을 하다 ‘나가수’를 통해서 전성기를 맞이하였고, 그가 보여주는 열정적인 무대와 변신 그리고 그의 비주얼 적인 외모와 패션 감각에 많은 사람들은 열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나가수’ 무대에서 최고의 명예인 ‘월계관’을 쓸 사람은 누구일까?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김범수 비주얼 1등 인증’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글에는 월계관 (월계수로 만든 관으로서 명예, 영광의 상징) 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김범수가 ‘이미 자신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월계관을 저렇게 쓸 수도 있다니’ ‘대세 김범수에게 월계관은 당연하다’ 등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나가수’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김범수는 자신의 이미지와 꼭 맞는 프레드페리의 월계관 티셔츠가 화제가 됨으로서 나가수의 명예졸업자로서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될듯하다.
 
김범수의 나가수 명예졸업자 효과로 월계관티셔츠는 10대 청소년에서 30대까지 그 열풍이 불고 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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