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1세기는 유황의 시대, ‘황샘바이오’가 앞장선다

언론에서도 주목하는 ‘황샘바이오’ 의 유황제독 기술력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1/11 [15:58]
하나를 먹어도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시대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음식의 재료 또한 어떻게 성장했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따지면서 먹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유황을 이용해서 친환경 농자재를 선보이고 있는 ‘황샘바이오(대표 박경희)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작물생육에 탁월하고 품질까지 우수한 유황으로 만든 친환경 농자재를 통해서, 케이블 방송에서도 소개되는 등 언론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황샘바이오’는 국내에 있는 바이오 기술업체 중에서 차별화된 유황을 제독한 기술로 新유황 시대를 열고 있다. 특히 ‘황샘바이오’가 가지고 있는 기술은 응용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친환경유기농자재(목록등재번호(11-유기-2-446) 천년유황(겔) ‘잘자람’ 신제품 출시 발표장에는 해외 수출업체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보통 농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은 유황이 좋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유황의 해로운 면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하지만 농업진흥청에 친환경유기농자재로 목록공시가 되어 있는 ‘황샘바이오’의 천년유황(겔) ‘잘자람’ 은 이러한 걱정을 해결하고 있다.
 
일반 유황은 물에 녹지 않는 반면에, ‘잘자람’ 제품은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사용하기 매우 간편하고 편리하다. 점적관주를 하거나 엽면시비를 할 때 분무기에 넣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농작물에 사용하면 증수효과 증가 및 오이와 같은 채소류의 경우에는 기형이 대폭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가축에 사용하면 불포화지방산이 더욱 높게 형성될 수 있다.
 
‘황샘바이오’ 관계자는 “유황을 더욱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유황을 완전히 수용화한 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며, “더 나아가 필수 영양소로 자리잡은 유황을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독유황과 다른 유익한 것들을 응용하여 의약품 및 건강식품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방송에서는 김일호 부사장이 직접 출연해 ‘황샘바이오’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비젼에 대해 설명했다.

mrbread@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