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답이 나와 있잖니’라는 제목으로 수학 시험 문제가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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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는 X의 값을 찾는 것이다. 마치 선생님이 학생에게 ‘답이 나와 있잖니’라고 친절하게 답을 알려주고 있다.
문제 옆에 답이 ‘단, 0 < X < 1’로 적혀있다. 제시된 보기에서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 수는 3번인 1/2 밖에 없다. 이에 공식을 이용해 문제를 풀지 않아도 맞힐 수 있는 것이다.
‘답이 나와 있잖니’라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그냥 답이 나와 있어”, “그래도 틀리는 학생도 있을 것 같아”, “답이 나와 있잖니? 선생님의 센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