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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현 저 "이해하기 쉬운 시설 입찰과 낙찰"

이병익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2/02/12 [18:54]
낙찰은 신의 영역이 아니다 (시설 입찰과 낙찰편)
 
입찰 및 낙찰정보, 결과분석, 복수예가산출, 적격심사 제공 등 온라인 정보제공 전문업체인 ‘비드피아(입찰나라 www.bidpia.com  플러스월드 대표 이정숙)’가 물품분야 입찰 전문도서인 '낙찰을 위한 입찰의 이해와 분석(물품편)'에 이어서 시설분야의 서적을 출판하게 되었다.
 
▲ 낙찰     ©브레이크뉴스
입찰 및 낙찰 전문가인 조종현 칼럼니스트가 물품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직접 집필한 '낙찰을 위한 입찰의 이해와 분석(시설편)'에서는 실무자는 물론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복잡한 수식이나 이론적 용어의 임의 해석을 생략하였고, 기초이론과 원리를 익혀서 실무에 직접 활용 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시설분야 입찰 전문 도서이다.
 
전자입찰이 시작된 지도 벌써 10여년의 세월에 다다르고 있다. 처음 전자입찰이 시작될 때만해도 혹 실수라도 해서 소중한 기회를 노치는 것은 아닌지 또 제재를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과 우려에 궁금한 것이 무척이나 많았던 기억이 난다. 현재 전자입찰 제도는 우리에게 편리와 경제 그리고 신뢰라는 큰 가치를 부여해 주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이나 앨범 등 소규모 입찰들 까지 산업전반에 걸쳐 그 범위가 확대 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정작 입찰의 초석이 되는 법적기준은 입찰에 참여하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큰 벽이며 어려움에 존재다. 더욱이 정부조달 입찰은 경쟁이 심하다보니 낙찰 가능성을 높이고자 참고 서적 등을 구하고자 해도 개발이 미흡한 상태에 있어 어려움이 크다.
 
하지만 높은 경쟁률을 뚫고 낙찰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확한 입찰의 규칙을 지켜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따라서 입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업(業)을 위하여 최소한의 기준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입찰의 준비부터 금액의 산출 그리고 투찰까지 올바른 규칙이 지켜질 때 경쟁의 대상에 포함이 되는 것이며 운도 기대 해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셈이다.
 
총 5장과 부록으로 구성 되었으며 제 1장에서는 정부계약에 관한 기초적이고 일반적 사항을, 제 2장에서는 전자입찰의 등록과 참여 그리고 제 3장과 4장에서는 적격심사의 풀이와 현장 활용능력을 높일 수 있는 사항들을 예제를 들어 설명 하였다.
 
제 5장에선 우리나라 각 발주기관의 지난 낙찰 결과를 통계로 업종별 낙찰 가능 비율을 조사 분석하여 업체들이 쉽게 입찰금액을 선정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부록에선 주요 발주(수요)기관의 입찰심사 세부기준과 업종별 면허 수 그리고 지역별 발주 통계치가 조사 수록 되어 있다.
 
“낙찰은 신의 영역일까?” 란 의문이 생겨난다면 그 답은 이 책을 통하여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이병익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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