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민생각이 창당대회를 갖고 공식정당으로 출범했다. 박세일 당대표는 대표수락연설에서 “우리는 통절한 반성위에서 표류하는 대한민국을 살리겠다는 새로운 결단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다시 살려 내겠다는 구국의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21세기 대한민국의 꿈은 무엇인가? 오늘날 사라져 가는 우리의 꿈 그러나 국민생각 속에 아직 숨 쉬고 있는 우리의 꿈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통일과 선진화]이다. 한반도가 통일되고 남과 북이 함께 선진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21세기 동북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계일류국가], [가장 위대한 세계중심국가]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오직 한 생각, ‘국민생각’만을 앞세우며 나갈 것이다. 과거에 대한 통한의 반성 위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 나갈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바로 이 시대의 국가적 과제이며 역사의 대의이고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표는 “국민생각은 ▲아름다운 [세대조화의 정당] ▲하나로 아우르는, 그야말로 진정한 [정책융합의 정당]▲[비전과 가치의 정당]. 한반도의 통일과 남과 북의 선진화를 국가목표로 하는 [비전정당],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는 [가치정당]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 대표는 “우리들 앞길에 얼마나 많은 고난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극복하겠다. 난마처럼 얽힌 우리 문제들, 올바른 가치와 원칙을 위에서 하나하나 매듭 풀어 나가겠다. 그리하여 우리의 부모와 선배세대가 물려준 자랑스런 대한민국 우리 후배세대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가야할 영원한 내나라 대한민국, 반드시 부강한 나라로 만들겠다. 반드시 통일된 나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더 이상 정치후진국, 3류분단국가가 아니라 정치선진국, 통일된 세계일류국가로, 만들겠다. 더 이상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 [세계변방국가]가 아니라. 세계사를 선도하는 [세계중심국가]로 만들겠다. 그래서 아름다운 내 조국 [위대한 대한민국]을 우리 후세대에 물려 주겠다“고 역설했다.

















